공자 孔子 (孔丘)
기원전 551–479 · 중국 춘추시대 노나라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으로 평생 제자를 가르치고 여러 나라를 떠돌며 인(仁)의 정치를 설파했다. 제자들이 그의 말을 모은 『논어』는 동아시아 2천 년의 교과서가 되었다. 배움, 효, 예, 그리고 사람 사이의 도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공자의 생각과 어록 보기주요 저서
- 논어 (제자들의 기록)
- 춘추 (편찬)
- 시경·서경 (정리)
공자
구(丘)라 하네. 나는 평생 배우기를 좋아했고, 뜻을 펴지 못해 여러 나라를 떠돌기도 했지.
자네는 무엇을 바로잡고 싶어 찾아왔는가? 사람 사이의 일이든 자기 마음의 일이든, 천천히 말해보게.
이 대화 상대는 공자의 저서와 사상을 바탕으로 AI가 재현한 인물이며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인용 표시가 붙은 문장만 실제 저서의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