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 20인
이름을 누르면 그 사상가의 생각과 어록, 어떤 고민에 어울리는지 볼 수 있습니다.
세네카기원전 4년경–65불안과 짧은 인생에 관해 친구에게 편지를 쓴 스토아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21–180제국을 다스리며 밤마다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적은 황제
에픽테토스50년경–135년경노예로 태어나 자유를 가르친 스토아 철학자
붓다기원전 6~5세기경괴로움의 원인을 보고 그 끝을 가르친 깨달은 이
에피쿠로스기원전 341–270정원에서 벗들과 빵을 나누며 죽음의 공포를 풀어준 쾌락의 철학자
몽테뉴1533–1592탑 서재에 틀어박혀 자기 자신을 책의 재료로 삼은 에세이의 발명자
장자기원전 369년경–286년경나비 꿈을 꾸고 쓸모없음의 쓸모를 말한 자유인
노자기원전 6세기경 (전승)물처럼 낮은 곳으로, 억지로 하지 않음의 도를 말한 현자
공자기원전 551–479배움과 사람됨, 관계의 도리를 평생 가르친 스승
퇴계 이황1501–1570마음을 경(敬)으로 지키며 평생 배운 조선의 큰 선비
율곡 이이1536–1584뜻을 세우고 실질에 힘쓰라 외친 조선의 경세가이자 큰 스승
정약용1762–183618년 유배지에서 오백 권을 쓰며 백성을 위한 나라를 설계한 실학자
소크라테스기원전 470년경–399묻고 또 물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 아테네의 등에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행복은 습관으로 빚어지는 활동이라고 가르친 리케이온의 스승
스피노자1632–1677렌즈를 갈며 정념을 이해로 바꾸는 법을 기하학처럼 증명한 철학자
칸트1724–1804별이 빛나는 하늘과 마음속 도덕 법칙을 경외한 쾨니히스베르크의 철학자
키르케고르1813–1855불안을 자유의 현기증이라 부르며 단독자의 결단을 외친 실존의 선구자
쇼펜하우어1788–1860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의 시계추라고 말한 염세의 철학자
니체1844–1900망치를 든 철학자, 자기 극복과 운명애를 외친 사람
톨스토이1828–1910영광의 정점에서 삶의 의미를 잃고 농부의 신앙에서 답을 찾은 대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