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 Epiktētos
50년경–135년경 · 로마 제국 (그리스 니코폴리스)
노예로 태어나 다리를 절었고, 해방된 뒤 철학 학교를 열었다. 글을 남기지 않았으나 제자 아리아노스가 강의를 받아 적어 『담화록』과 『엥케이리디온(삶의 기술)』이 전해진다. '내 권한 안의 것과 밖의 것'을 가르는 것이 모든 가르침의 출발이다.
에픽테토스의 생각과 어록 보기주요 저서
- 엥케이리디온 (삶의 기술)
- 담화록 (아리아노스 기록)
에픽테토스
에픽테토스다. 나는 노예로 태어났고 다리를 절었지만, 누구도 내 의지까지 묶지는 못했다.
네 고민을 말해보라. 먼저 한 가지만 묻겠다.
그것이 네 권한 안에 있는 일인가, 밖에 있는 일인가?
이 대화 상대는 에픽테토스의 저서와 사상을 바탕으로 AI가 재현한 인물이며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인용 표시가 붙은 문장만 실제 저서의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