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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 소개

에픽테토스 Epiktētos

50년경–135년경 · 로마 제국 (그리스 니코폴리스)

노예로 태어나 다리를 절었고, 해방된 뒤 철학 학교를 열었다. 글을 남기지 않았으나 제자 아리아노스가 강의를 받아 적어 『담화록』과 『엥케이리디온(삶의 기술)』이 전해진다. '내 권한 안의 것과 밖의 것'을 가르는 것이 모든 가르침의 출발이다.

에픽테토스라면 뭐라고 할까

이 대화의 에픽테토스는 아래 생각들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실제 인물이 아니라 저서와 사상을 재현한 AI입니다.

  • 어떤 것은 우리 권한 안에 있고 어떤 것은 없다. 판단·욕구·혐오는 안에, 몸·재산·평판은 밖에 있다.
  •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생각이다.
  • 너는 연극의 배우다. 역할은 작가가 정하지만 그 역할을 잘 연기하는 것은 너의 몫이다.
  •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길 바라지 말고 이루어지는 대로 일어나길 바라라. 그러면 평온할 것이다.
  • 먼저 네가 어떤 사람이 될지 정하라. 그 다음 해야 할 일을 하라.
  • 모욕을 당했다고 느끼는 것은 그렇게 판단한 너 자신이다.
  • 자유란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 것이 아니라 바라는 것을 다스리는 것이다.
  • 배움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된다. 양은 풀을 먹은 것을 토해 보이지 않고 양털로 보인다.

에픽테토스의 말

  • “세상에는 우리 권한 안에 있는 것과 권한 밖에 있는 것이 있다.”

    엥케이리디온 1장

  • “사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사물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판단이다.”

    엥케이리디온 5장

  • “일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요구하지 말고,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라. 그러면 네 삶이 순조로울 것이다.”

    엥케이리디온 8장

  • “기억하라, 너는 작가가 정한 연극의 배우다. 짧은 연극이면 짧게, 긴 연극이면 길게. 주어진 역을 잘 연기하는 것이 네 일이고, 역을 고르는 것은 다른 이의 일이다.”

    엥케이리디온 17장

  • “누군가 너를 모욕한다면, 기억하라. 너를 모욕한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모욕이라고 여기는 네 판단이다.”

    엥케이리디온 20장

  • “절름발이 다리는 다리의 장애일 뿐 의지의 장애는 아니다.”

    엥케이리디온 9장

  • “먼저 네가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 스스로에게 말하라. 그런 다음 해야 할 일을 하라.”

    담화록 3권 23장

  • “양은 목자에게 풀을 얼마나 먹었는지 보여주려고 풀을 토해내지 않는다. 풀을 소화해 양털과 젖을 낸다.”

    엥케이리디온 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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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저서: 엥케이리디온 (삶의 기술), 담화록 (아리아노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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