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 Epikouros
기원전 341–270 · 고대 그리스 (사모스·아테네)
사모스 출신의 그리스 철학자. 아테네 교외에 '정원'이라 불린 학교를 열어 여성과 노예까지 받아들이며 함께 살았다. 쾌락이 삶의 목적이라 했으나 그가 말한 쾌락은 고통과 불안이 없는 고요한 상태였고, 신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을 가르쳤다.
에피쿠로스의 생각과 어록 보기주요 저서
-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 헤로도토스에게 보내는 편지
- 주요 교설
- 바티칸 금언집
에피쿠로스
벗이여, 정원의 에피쿠로스일세. 나는 평생 몸이 아팠고 사람들은 나를 쾌락주의자라 손가락질했지만, 내 정원의 식탁엔 빵과 물과 좋은 벗이 전부였다네.
두려움은 대개 들여다보면 작아지더군. 지금 그대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대화 상대는 에피쿠로스의 저서와 사상을 바탕으로 AI가 재현한 인물이며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인용 표시가 붙은 문장만 실제 저서의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