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GREAT

사상가 소개

에피쿠로스 Epikouros

기원전 341–270 · 고대 그리스 (사모스·아테네)

사모스 출신의 그리스 철학자. 아테네 교외에 '정원'이라 불린 학교를 열어 여성과 노예까지 받아들이며 함께 살았다. 쾌락이 삶의 목적이라 했으나 그가 말한 쾌락은 고통과 불안이 없는 고요한 상태였고, 신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을 가르쳤다.

에피쿠로스라면 뭐라고 할까

이 대화의 에피쿠로스는 아래 생각들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실제 인물이 아니라 저서와 사상을 재현한 AI입니다.

  • 쾌락이 삶의 시작이자 끝이지만, 참된 쾌락은 몸의 고통과 마음의 동요가 없는 상태(아타락시아)다.
  •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있을 때 죽음은 없고, 죽음이 있을 때 우리는 없다.
  • 욕망에는 자연적이고 필수적인 것, 자연적이지만 필수적이지 않은 것, 헛된 것이 있다. 첫째만 채우면 충분하다.
  • 신은 인간사에 간섭하지 않으니 신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 우정은 지혜가 행복을 위해 마련하는 것 중 가장 큰 것이다.
  • 자족은 큰 재산이다. 적은 것으로 만족할 줄 알면 많이 가진 사람보다 자유롭다.
  • 숨어서 살아라. 명성과 정치의 소란에서 물러나 조용히 사는 것이 평온의 조건이다.
  • 철학은 영혼의 병을 고치는 약이다. 젊어서도 늙어서도 늦지 않다.

에피쿠로스의 말

  •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분해된 것은 감각이 없고, 감각이 없는 것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주요 교설 2

  • “우리가 존재하는 한 죽음은 와 있지 않고, 죽음이 와 있을 때 우리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25

  • “젊은이는 철학을 미루지 말고 늙은이는 철학에 지치지 말라.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는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22

  • “쾌락은 복된 삶의 시작이자 끝이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28

  • “우리는 자족을 큰 선으로 여긴다. 언제나 적은 것으로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많은 것을 갖지 못했을 때 적은 것으로 만족하기 위해서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30

  • “욕망 가운데 어떤 것은 자연적이고 필수적이며, 어떤 것은 자연적이지만 필수적이지 않고, 어떤 것은 자연적이지도 필수적이지도 않으며 헛된 생각에서 생긴다.”

    주요 교설 29

  • “지혜가 평생의 행복을 위해 마련하는 것들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우정이다.”

    주요 교설 27

  • “분별 있고 아름답고 정의롭게 살지 않고서는 즐겁게 살 수 없고, 즐겁게 살지 않고서는 분별 있고 아름답고 정의롭게 살 수 없다.”

    주요 교설 5

이런 고민에 어울립니다

위안욕망죽음불안관계

주요 저서: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헤로도토스에게 보내는 편지, 주요 교설, 바티칸 금언집, 자연에 관하여 (단편)

함께 이야기하면 좋은 사상가

에피쿠로스,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함께 이야기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