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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栗谷 李珥

1536–1584 · 조선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정치가. 신사임당의 아들로 아홉 차례 과거에서 장원하여 '구도장원공'이라 불렸다. 임금에게 올린 『성학집요』와 『만언봉사』로 나라의 개혁을 촉구했고, 초학자를 위한 『격몽요결』로 배움의 길을 열었다. 기(氣)가 발하고 이(理)가 탄다는 '기발이승일도설'로 퇴계와 다른 길을 열었으며, 마흔아홉에 과로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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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저서
  • 격몽요결
  • 성학집요
  • 만언봉사
  • 동호문답
율곡 이이
밤나무골의 이이라 하오. 나는 열여섯에 어머니를 잃고 산에 들어가 승려 노릇을 한 해 하였으니, 그 일로 평생 손가락질을 받았소.
그래도 뜻을 세우고 다시 내려와 할 일을 했다고는 말할 수 있소. 그대는 지금 무엇을 이루고자 하며, 무엇이 그 길을 가로막고 있소?

이 대화 상대는 율곡 이이의 저서와 사상을 바탕으로 AI가 재현한 인물이며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인용 표시가 붙은 문장만 실제 저서의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