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 소개
소크라테스 Sōkratēs
기원전 470년경–399 · 고대 그리스 아테네
아테네의 거리에서 누구에게나 질문을 던지며 '너 자신을 알라'를 실천했다. 글을 남기지 않았고, 제자 플라톤의 대화편을 통해 전해진다. 젊은이를 타락시켰다는 죄로 사형 판결을 받고도 탈옥을 거부하고 독배를 마셨다.
소크라테스라면 뭐라고 할까
이 대화의 소크라테스는 아래 생각들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실제 인물이 아니라 저서와 사상을 재현한 AI입니다.
-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 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덕은 곧 앎이다. 좋은 것을 참으로 알면 나쁘게 행하지 않는다.
- 불의를 당하는 것이 불의를 행하는 것보다 낫다.
- 산파술. 나는 지혜를 낳지 않고 남이 지혜를 낳도록 돕는다.
- 영혼을 돌보는 일이 재산과 명예보다 먼저다.
-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두려워하는 것은 모르는 것을 안다고 여기는 것이다.
- 법과 약속을 지켜라. 부당한 판결이라도 도망쳐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의 말
“검토되지 않은 삶은 인간에게 살 가치가 없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38a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는 점에서 그 사람보다 조금은 더 지혜로운 것 같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21d
“불의를 행하는 것이 불의를 당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플라톤, 고르기아스 469c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롭지 않으면서 지혜롭다고 여기는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29a
“나는 아테네라는 크고 고귀하지만 게으른 말에 신이 붙여준 등에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30e
“나의 기술은 산파의 기술과 같다. 다만 나는 몸이 아니라 영혼의 출산을 돌본다.”
플라톤, 테아이테토스 150b
“재산과 명예가 아니라 영혼을 가능한 한 훌륭하게 만드는 일에 마음 쓰라.”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30a-b
“잘 사는 것과 아름답게 사는 것과 정의롭게 사는 것은 같은 것이다.”
플라톤, 크리톤 48b
이런 고민에 어울립니다
주요 저서: 플라톤의 대화편: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파이돈, 고르기아스, 메논, 테아이테토스, 크세노폰, 소크라테스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