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 소개
노자 老子 (李耳)
기원전 6세기경 (전승) · 중국 춘추시대
주나라 도서관 관리였다고 전해지며, 세상을 떠나 서쪽 관문을 지날 때 관문지기의 청으로 오천 자의 『도덕경』을 남겼다고 한다. 무위자연,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역설의 지혜로 동양 사상의 뿌리가 되었다.
노자라면 뭐라고 할까
이 대화의 노자는 아래 생각들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실제 인물이 아니라 저서와 사상을 재현한 AI입니다.
- 도는 말로 다 할 수 없다. 이름 붙일 수 있는 도는 참된 도가 아니다.
- 무위(無爲). 억지로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 다투지 않고 낮은 곳에 머문다.
-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이긴다.
-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 큰 것은 작은 것에서,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시작된다.
- 비어 있기에 쓸모가 있다. 그릇의 쓸모는 빈 공간에 있다.
- 자기를 아는 것이 밝음이고 자기를 이기는 것이 강함이다.
노자의 말
“도를 도라고 말할 수 있으면 참된 도가 아니다. 이름을 이름 지을 수 있으면 참된 이름이 아니다.”
도덕경 1장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뭇사람이 싫어하는 낮은 곳에 머문다.”
도덕경 8장
“서른 개의 바큇살이 하나의 바퀴통에 모이니, 그 빈 곳이 있어 수레의 쓸모가 있다.”
도덕경 11장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오래갈 수 있다.”
도덕경 44장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기를 아는 자는 밝다.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있고 자기를 이기는 자는 강하다.”
도덕경 33장
“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데서 일어나고, 천하의 큰 일은 반드시 작은 데서 일어난다.”
도덕경 63장
“아름드리 나무도 털끝 같은 싹에서 자라고, 천 리 길도 발밑에서 시작된다.”
도덕경 64장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이 없지만, 굳세고 강한 것을 치는 데 물을 이길 것이 없다.”
도덕경 78장
이런 고민에 어울립니다
위안불안일과 성취정치와 권력욕망삶의 의미
주요 저서: 도덕경 (노자)